최고의 성능과 휴대성을 가진 갤럭시 북3 시리즈
갤럭시 북3 시리즈가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작 비해 2.5배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래그십 스마트폰 최상위 모델에만 쓰는 명칭인 울트라를 붙인 갤럭시 북3 울트라는 성능과 휴대성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1. 갤럭시 북3 시리즈의 목표, 성능과 휴대성
갤럭시 북3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최고의 성능과 최선의 휴대성을 동시에 갖추는 것입니다. 최고의 성능을 얻기 위해서는 이에 합당한 부품이 들어가야 하고 이는 노트북의 두께와 무게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이렇게 되면 휴대성에 문제가 생기는 데 이번에 갤럭시 북3 시리즈는 CPU, GPU, 메모리 등의 부품 배치를 다양하게 시도하여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통하여 해결한 것입니다.
2. 콘텐츠 공유를 쉽게 만든 퀵 쉐어(Quick Share)
갤럭시 북3 시리즈도 애플과 마찬가지로 갤럭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갤럭시 북과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쉽게 연계가 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퀵 쉐어라는 기능은 스마트폰의 영상, 사진, 문서 등을 갤럭시 북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하드웨어 공유도 쉽게 만들면서, 그 예로 멀티 컨트롤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북 키보드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이용할 수도 있고 추가적인 스크린을 통해 갤럭시 탭을 확장 모니터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3. 줄어든 PC와 모바일 경계
링크 투 윈도우(Link to Windows)를 통하여 갤럭시 북과 스마트폰 사이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어디서든지 갤럭시 북으로 스마트폰의 메세지,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갤럭시 북으로 파일 이동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갤럭시 기기간의 연계 작업은 MS, 인텔, 엔비디아 등의 삼성의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하여 만들어 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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